변호사 공증

번역공증

사실(사서)공증







   


공증이라 함은 아주 딱딱하고 법률적인 느낌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줄임말이라고 간단히 생각해보면 쉽게 해석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공'식적으로 인'증'한다. '공증'한다.


번역업계에서 사용되는 공증의 의미는 크게 두 가지 입니다.

번역공증 vs 사실(사서)공증


번역공증은 민원서류 (기본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 졸업증명서, 성적증명서 등)



우리나라는 아포스티유 협약 가입국으로서, 2006년 9월 국회 비준을 받아 2007년 7월 14일 부터 아포스티유 협약이 우리나라에 대해 발효하게 되었습니다.



아포스티유 협약에 따라, 미국·영국·일본·독일·네덜란드·프랑스 등 협약가입국에 우리나라 공문서를 제출할 때 해당국가 주한대사관(총영사관)의 영사확인을 받지 않아도 되며, 외교통상부가 발행하는 아포스티유를 발급 받아 협약 가입국에 제출하면 협약가입국 공문서와 동일한 효력을 인정 받습니다.



 또한, 협약가입국가 발행 공문서에 대해서도 우리나라 대사관(총영사관)의 영사확인을 받지 않고 협약가입국 아포스티유를 발급받으면 우리나라에서 우리 공문서와 동일한 효력을 인정받습니다.




아포스티유 해당 국가
미국, 중국 일부, 일본, 독일, 영국, 프랑스,

뉴질랜드, 인도, 브라질, 아르헨티나,

남아프리카공화국, 이스라엘 등 

2018. 05. 07. 현재 117개 국가


아포스티유 가입국 제출 절차


대사관 인증


대사관 인증이란 국내에서 발급된 문서를 다른 나라에서 사용하기 위한 인증입니다. 해당 국가가 아포스티유 협약국이 아닌 경우에는 외교통상부 영사확인 인증을 받은 문서를 해당 국가의 대사관에서 인증을 받아 해당 국가 기관에 제출하시면 됩니다.



대사관 인증 해당 국가
중국, 태국, 베트남 등



아포스티유 미가입국 제출 절차